경기도 노사민정協, ‘노동환경 변화 대응 사회적 대화 추진과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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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가 3월 25일(수), 사무국에서 ‘2026년 제1차 고용·노사협력 분과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도 일자리재단,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경기도,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표준협회, 현대모비스㈜, 올리콘발저스코팅코리아(유) 등 경기도 노사민정 고용·노사협력 분과위원들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가 올해 전국 공통 추진 의제로 ▲산재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위험격차 해소 ▲임금체불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공짜노동’근절 ▲워라밸+4.5 도입 등 실노동시간 단축 ▲정주여건 및 복지 향상을 통한 청년 친화적 일자리 조성 등을 제시함에 따라 이를 지역 여건과 연계한 실행 방안 마련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산업안전 및 탄소중립 역량 강화 ▲청년·고령자 일자리 균형 ▲노동전환(AI·디지털 등) 대응 ▲주 4.5일제 확산 등 노동시간 단축 ▲임금체불 예방 및 노동 취약계층 지원 ▲원·하청 상생 및 노동시장 이중구조 완화 ▲광역·기초 네트워크 활성화 ▲노사상생 문화 조성 등 경기지역 특성을 반영한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4.5일제 등 노동시간 단축과 함께 AI 기술 발전에 따른 직무교육 및 직무전환, 청년 고용과 정년 연장의 일자리 균형, 개정 노동조합법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논의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특히 협의회에 참여한 위원들은 논의된 의제들이 현장에서 현실화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마련과 지역 중심형 정책설계를 통해 시범사업을 확산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뜻을 모았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노동환경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상황에서 지역 단위 사회적 대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노사민정의 긴밀한 협력 구조를 통해 현장 중심의 해법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서울뉴스통신(http://www.snakorea.com)
이날 회의에는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도 일자리재단,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경기도,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표준협회, 현대모비스㈜, 올리콘발저스코팅코리아(유) 등 경기도 노사민정 고용·노사협력 분과위원들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가 올해 전국 공통 추진 의제로 ▲산재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위험격차 해소 ▲임금체불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공짜노동’근절 ▲워라밸+4.5 도입 등 실노동시간 단축 ▲정주여건 및 복지 향상을 통한 청년 친화적 일자리 조성 등을 제시함에 따라 이를 지역 여건과 연계한 실행 방안 마련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산업안전 및 탄소중립 역량 강화 ▲청년·고령자 일자리 균형 ▲노동전환(AI·디지털 등) 대응 ▲주 4.5일제 확산 등 노동시간 단축 ▲임금체불 예방 및 노동 취약계층 지원 ▲원·하청 상생 및 노동시장 이중구조 완화 ▲광역·기초 네트워크 활성화 ▲노사상생 문화 조성 등 경기지역 특성을 반영한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4.5일제 등 노동시간 단축과 함께 AI 기술 발전에 따른 직무교육 및 직무전환, 청년 고용과 정년 연장의 일자리 균형, 개정 노동조합법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논의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특히 협의회에 참여한 위원들은 논의된 의제들이 현장에서 현실화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마련과 지역 중심형 정책설계를 통해 시범사업을 확산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뜻을 모았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노동환경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상황에서 지역 단위 사회적 대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노사민정의 긴밀한 협력 구조를 통해 현장 중심의 해법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서울뉴스통신(http://www.sna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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