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노사민정협의회, 안전일터 조성 합동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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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는 수원고색산업단지(수원델타플렉스) 일원에서 ‘경기지역 안전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노동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로환경 조성과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기도 노사민정 산업안전특별위원회를 비롯해 안산·안양·용인·부천·수원·화성 등 지역 노사민정협의회, 경기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 등 총 12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경기지역 안전일터 조성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노동환경 구축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관계기관 간 유기적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어 산업단지 내 노동자와 사업주를 대상으로 근로계약서 작성, 임금명세서 교부, 최저임금 준수, 임금체불 예방 등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 사항을 집중 안내했다. 아울러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산업재해 예방 관련 정부 및 지자체 지원제도 홍보도 병행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리플릿과 포스터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요령과 사업장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자율적 안전문화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안전한 일터 조성은 노동자와 사업주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공동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기초노동질서 확립과 산업재해 예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향후에도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기초노동질서 준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노동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로환경 조성과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기도 노사민정 산업안전특별위원회를 비롯해 안산·안양·용인·부천·수원·화성 등 지역 노사민정협의회, 경기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 등 총 12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경기지역 안전일터 조성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노동환경 구축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관계기관 간 유기적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어 산업단지 내 노동자와 사업주를 대상으로 근로계약서 작성, 임금명세서 교부, 최저임금 준수, 임금체불 예방 등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 사항을 집중 안내했다. 아울러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산업재해 예방 관련 정부 및 지자체 지원제도 홍보도 병행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리플릿과 포스터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요령과 사업장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자율적 안전문화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안전한 일터 조성은 노동자와 사업주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공동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기초노동질서 확립과 산업재해 예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향후에도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기초노동질서 준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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